[세미나] AI가 바꾸는 글로벌 B2B 마케팅·세일즈 (📅 신청중)
미팅 1건을 만드는 데 콜드메일 344통이 필요합니다.
영업 담당자 한 명이 미팅 한 건을 잡기까지 보내는 콜드메일은 평균 344통입니다.(Gong, 2,800만 건의 콜드 이메일 데이터 분석, 2025) 조직이 게을러서 나온 숫자가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이 방법이 가장 확실했으니까요. 다만 회신율을 뜯어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개인화 없는 콜드메일은 3.43%, 구매 신호를 근거로 개인화한 메일의 회신율은 17-18%. 같은 시간을 쓰고도 결과가 갈라지는 지점은 하나입니다. 누구에게, 왜 지금인지를 알고 보내느냐.
‘감’과 ‘인맥’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다만 재현되지 않습니다.
전시회에서 모은 명함과 베테랑 담당자의 촉은 실제로 성과를 만들어왔습니다. 문제는 그 성과가 그 사람에게만 남는다는 점이에요. 담당자가 바뀌면 파이프라인도 함께 사라지고, 새로운 시장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영업 담당자 한 명의 역량에 의존하는 전통적인 영업 방식으로는 생존은 가능하겠지만 성장할 수는 없습니다. AI를 기반으로 영업 행동을 설계한 조직이 상업적 성장을 달성할 확률이 2.6배 더 높았다는 가트너의 분석도(Gartner, 2026), 결국 개인의 감각을 조직의 기준으로 옮긴 결과입니다. 즉, 무작정 아웃바운드 물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누구를, 어떻게, 왜 지금 만날지 먼저 설계해야 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은 콜드메일 100통 대신, 시그널 1개를 찾습니다.
지금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는 영업 조직은 AI와 온라인 데이터를 활용해 잠재고객의 구매신호를 찾아내고, 이를 겨냥한 초정밀 타깃팅으로 접근합니다. 구매신호를 활용해 아웃바운드로 접점을 만들고, 인바운드로 전환을 만드는 시그널과 올바운드는 AI 시대에 꼭 알아야 할 GTM(Go-To-Market) 방법론입니다.
그 해법을 함께 나누고자, 나이스평가정보와 리캐치가 오는 9월 <콜드메일 100통 대신, 시그널 1개 — AI가 바꾸는 글로벌 B2B 마케팅·세일즈 > 세미나를 공동 주최합니다.
지난 1년간 리캐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제조·물류·테크 기업의 글로벌 영업 기회를 발굴하고 실제 미팅까지 성사시켜왔습니다. 어떤 데이터에서 시그널을 찾았고, 어떤 순서로 의사결정권자에게 닿았는지. 이번 세미나에서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B2B 마케팅·세일즈 리더에게 추천해요
◻ 글로벌 신규 고객을 확보해야 돼요
◻ 어떤 기업을 먼저 공략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려워요
◻ 영업 기회 발굴을 콜드메일과 전시회에 의존하고 있어요
◻ 의사결정권자를 찾기 어려워요
📌 [AI가 바꾸는 글로벌 B2B 마케팅·세일즈] 세미나 소개

[1부] AI 시대, 글로벌 B2B 마케팅·세일즈의 무기는 ‘감’이 아니라 ‘시그널’ 입니다
- AI 시대 새로운 B2B 마케팅·세일즈 경쟁력
- 데이터 기반 시그널 포착
- 인바운드도 아웃바운드도 아닌, 올바운드
[2부] 누구를, 왜 만나야 하는가 — 고객의 시그널로 시장을 좁히는 방법
- 우리의 강점으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라
- 회사 안과 밖의 데이터를 모두 활용하라
- 데이터가 시그널이 되는 순간
[3부] 어떻게,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가 — 올바운드로 고객을 전환시키는 방법
- B2B 마케팅·세일즈와 소개팅의 공통점
- AEO·GEO 기반 신뢰 자산 형성
- CRM 기반 타깃팅 너처링
*이번 세미나는 더 깊이 있는 논의를 위해 20여 개의 한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제출하신 신청서를 바탕으로 선정된 분들에 한하여 참여를 안내드립니다.

📌 [AI가 바꾸는 글로벌 B2B 마케팅·세일즈] 세미나, 이런 점이 궁금해요
Q. 일반적인 B2B 세미나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이론이나 트렌드를 설명하는 자리도, 새로운 AI 서비스 도입을 추천하는 세미나도 아니에요. GTM 전략을 고민중인 리더가 지금 당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실행 전략과 실제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리캐치가 국내 유수기업의 글로벌 영업 기회를 발굴하고 성사시킨 사례를 최초로 공개하며, B2B 마케팅·세일즈 리더라면 한 번쯤 겪었을 시행착오도 함께 나눕니다.
Q. 어떤 내용을 알아 갈 수 있나요?
다른 AX 세미나처럼 지엽적으로 ‘특정 AI를 이렇게 활용하세요’ 방식의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B2B 마케팅·세일즈 리더가 당신의 산업과 제품에서 겪는 문제를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제시합니다. 세미나 당일, 우리 조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가져가실 수 있어요.
Q. 지금 우리 조직이 참여 대상에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글로벌 B2B 마케팅·세일즈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싶다면, 이를 위한 AX 실행 전략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참여를 추천드려요. 만약 애매하다고 느껴지신다면 일단 신청해 주세요. 담당자가 현재 상황을 확인하고 적합 여부를 함께 판단해 드립니다.
📌 리캐치 세미나 참여자 후기

“시간을 크게 줄이면서도 적합한 글로벌 타겟에 정밀하게 접근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교육이 끝나자마자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동료에게 바로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 LG 계열사 마케팅 담당자
“글로벌 타겟 발굴부터 마켓 시그널 수집까지, 혼자 수작업으로 해오던 일이었습니다. 오늘 교육을 토해 그 과정 전체를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걸 확인했고, 교육이 끝나기 전에 이미 현업 적용 방법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있었습니다.”
– 삼성 계열사 마케팅 담당자
“근 4~5년간 가본 세미나 중에 제일 유익했습니다. 세일즈의 한계를 느껴서 찾아왔는데, 오늘 2시간으로 시행착오 1년 이상을 아낀 것 같네요.“
– 제조업 B2B 사업 본부장
*이번 세미나는 더 깊이 있는 논의를 위해 20여 개의 한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제출하신 신청서를 바탕으로 선정된 분들에 한하여 참여를 안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