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AI와 데이터로 완성하는 B2B 매출 성장 공식 (📌 참여 신청 중)
지난 1년, AI에 투자한 만큼 매출도 증가했나요?
이 질문에 자신 있게 “그렇다” 답할 수 있는 리더는 많지 않을 겁니다. 실제로 Deloitte가 2026년 글로벌 리더 3,23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I로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이뤘다고 답한 조직은 20%에 불과했습니다. 다시 말해, 10개 기업 중 8개 기업은 AI를 도입하고도 아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AI를 매출로 연결한 나머지 20%는 무엇이 다를까요? 그 답을 모두와 함께 찾고자, 오는 6월 <AI와 데이터로 완성하는 매출 성장 공식>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AI 시대 성과를 내는 조직의 특징
AI 시대 매출이 오르는 조직과 그렇지 않은 조직의 차이. 결국 ‘어떤 문제를 풀 것인가’를 정의하는 데에 있습니다.
임팩트가 크고 개선 여지가 높은 문제는 대부분 조직 안에 이미 존재합니다. 하지만 쉽게 발견하기 어렵고, 대부분은 그냥 지나치죠. 반면 비즈니스 임팩트에 직결하는 문제를 찾고, AI의 도움을 받아 그 문제를 해결해가는 조직은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 즉, AI 시대 매출 성장의 승부처는 도구가 아니라 판단입니다. 어떤 문제를 먼저 볼 것인지, 어디에 AI를 맞물릴 것인지, 그리고 그 결과를 어떻게 읽을 것인지. 이 판단의 기반을 갖춘 조직이 성과를 냅니다.
때문에 AI 시대 B2B 마케팅 세일즈 리더의 역할은 하나로 귀결됩니다. AI의 임팩트를 최대로 끌어낼 수 있는 판단의 기반을 갖추는 것. 그렇다면 그 판단의 기준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판단의 기준은 현장과 시행착오에서 나옵니다
어떤 문제를 먼저 봐야 하는지, 어디서 AI가 가장 큰 임팩트를 내는지. 판단의 기준은 현장과 시행착오에서 나옵니다.
리캐치는 수백 개의 B2B 기업과 함께 매출 파이프라인을 설계해왔습니다. 어떤 조직에 어떤 데이터 인프라가 필요한지, AX가 실제로 작동하려면 어떤 환경이 갖춰져야 하는지 연구를 거듭했어요. 시스템 뿐만 아니라 주 700여 건의 인바운드 리드를 만들어내는 웹사이트를 함께 기획하고, 네트워크 기반 세일즈에서 벗어나 마케팅 드리븐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동시에 세일즈 팀이 개인기가 아닌 데이터로 움직이는 구조를 함께 만들어왔어요. 이번 세미나는 그 시행착오와 기준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리더라면
사업팀 전체를 이끄는 리더라면 — 매출 목표 대비 현재 어디쯤 와 있는지, 어느 세그먼트에서 기회가 생기는지 한눈에 보고 싶지만, 사업 구석구석의 데이터에 대해선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마케팅 리더라면 — 콘텐츠도 만들고 광고도 돌리는데, 어떤 활동이 실제로 탑티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일즈 리더라면 — 파이프라인은 쌓여 있는데 딜이 어디서 멈추는지 알기 어렵고, 결국 잘하는 팀원 몇 명에게 기대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고민의 색깔은 달라 보이지만, 결국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비즈니스 맥락이 보이지 않으면 판단할 수 없고, 판단할 수 없는 조직에서 AI는 제 역할을 하기 어렵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갖고 계신 리더라면, 이번 세미나가 힌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 [AI와 데이터로 완성하는 B2B 매출 성장 공식] 세미나 내용 구성

📌 일시1회차 | 6월 16일(화) 오후 3시~6시 (마감)
2회차 | 6월 25일(목) 오후 3시~6시
📌 장소
서울 강남구, 선정자 별도 안내
[1부] AI 시대, 리더가 이끄는 것은 더 이상 사람만이 아닙니다 | 김우진 대표
“AI를 우리 조직 최고전략책임자(CSO)로 만들기 위한 비즈니스 맥락 설계”
- AI 시대 매출 조직 리더에게 주어진 역할
- 변하지 않는 리더의 기본기 — 데이터 기반의 목표 설정과 현황 파악
- AI를 조직의 CSO로 활용하는 법 — 운영 데이터와 실행 데이터로 판을 세우다
[2부] 실행을 가져간 AI, 마케터에게 남겨진 것 | 정효재 그로스랩 PM
“AI로 누구나 결과물을 만드는 시대, 결국 남는 것은 기획력입니다”
- 똑같은 AI를 써도 사랑받는 콘텐츠는 어떻게 다를까?
- AI로 사람의 마음 읽기: 데이터를 활용한 실무 분석 사례
- AI 시대, 마케팅 KPI의 새로운 기준
[3부] AI 시대, 세일즈의 시간이 마침내 고객을 향합니다 | 김한규 세일즈 리드
“역할이 바뀐 리더, 전략이 바뀐 영업 — AI 시대 세일즈의 승부처는 어디일까요?”
- AI 시대 세일즈 리더의 역할 변화 — 관리자에서 코치로
- 평균 6.4명, 구매위원회를 움직이는 초개인화 너처링
- CRM 기반 예측 가능한 매출 파이프라인 설계
[4부] 전자문서 회사가, 제조 B2B에 뛰어들었습니다 | 윤일근 부장 (이파피루스 모터센스 사업부)
“현업 리더가 말하는 A to Z 시행착오”
- 0의 상태에서 출발한다는 것 — 제로베이스의 막막함
- 가설과 시장 데이터 사이 — 마케팅의 시행착오와 ICP의 발견
- 고객의 목소리, 쌓는 게 어려웠습니다 — 영업 데이터를 위한 세 박자
*본 세미나는 한정된 기업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기업들께는 별도로 참여 안내를 드립니다.
*더 깊이 있는 논의를 위해 각 세션당 20여 개 기업 내외를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초대드리고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AI와 데이터로 완성하는 B2B 매출 성장 공식] 세미나, 이런 점이 궁금해요
Q. 일반적인 B2B 세미나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시장의 변화를 설명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AI 시대가 왔다는 건 이미 모두가 압니다. 이번 세미나는 그래서 각 분야 리더가 지금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실행 전략을 논하는 자리입니다.
리캐치가 실제로 운영하는 매출 파이프라인과 내부 데이터를 가감 없이 공개하고, 현업 리더가 직접 시행착오를 나눕니다. 트렌드 분석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같은 고민을 가진 리더들이 현장의 언어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Q. 어떤 분들께 추천드리나요?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B2B 리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우리 매출이 어디서 나고 어디서 새는지, 왜 이렇게 파악하기가 어려울까?”
- “다른 회사 리더들은 어떤 수치를 보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걸까?”
- “AI 도입은 했는데, 어디에 붙여야 실제로 매출이 움직이는지 모르겠다”
-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 콘텐츠의 특징은 무엇일까?”
- “잘하는 영업사원 한두 명에게 계속 기대는 구조, 이걸 어떻게 바꿔야 할까?”
- “하반기 목표는 정해졌는데, 지금 이 구조로 정말 달성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
Q. 회사 보고용 증빙 자료를 받아볼 수 있나요?
네, 세미나 참석에 필요한 모든 증빙 자료를 제공해 드립니다.

1. 타임테이블 및 프로그램 안내서를 지금 바로 다운로드 해 회사에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2.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은 ‘참가 확인증’을 이메일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요청하신 분에 한해, 이메일로 참가 확인서를 송부드릴 예정입니다.
리캐치와 함께한 기업들의 이야기
삼성SDS, IBM, 토스페이먼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엔터프라이즈 및 유니콘 기업들이 리캐치와 함께 매출 성장 공식을 확립해 왔습니다.
삼성SDS는 리캐치와 그로스패키지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팀의 역량이 한 단계 높아졌다는 이야기를 전했고, IBM은 건강한 MDP(Marketing Driven Pipeline) 초기 퍼널을 구축했습니다. 토스페이먼츠는 시스템 최적화만으로 도입 문의 전환율을 2.6배 높였죠.
[AI와 데이터로 완성하는 B2B 매출 성장 공식] 세미나에서 남들보다 앞서나가는 3배 성장의 비밀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 프라이빗 세미나 참여자 후기

“리캐치가 AI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는 게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말씀하신 AI 에이전트 활용성을 실제 업무 내에서도 직접 활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 모두의연구소 디지털리더십센터 김은주 PM님
“퍼포먼스 마케팅 말고 우리가 시도해볼 수 있는, 고객을 찾는 진짜 방법과 그 사례를 들을 수 있었어요.”
– 핀테크 기업 마케팅 팀장
“워낙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그에 준하는 노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점에서 3배 성장이라는 키워드가 시대정신과 잘 맞는 것 같아요. 특히 리캐치 팀의 AI 활용 사례가 정말 와닿았어요. 영업관리와 CRM 마케팅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사업부를 설득해서라도 리캐치 도입을 추진해보려고 합니다”
– GS엠비즈 DX이노베이션랩의 신명화 팀장님
“근 4~5년간 가본 세미나 중에 제일 유익했습니다. 세일즈의 한계를 느껴서 찾아왔는데, 오늘 2시간으로 시행착오 1년 이상을 아낀 것 같네요.“
– 제조업 B2B 사업 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