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캐치 연말결산] Re:view 2025, “더 깊이, 더 넓게 성장했습니다”
‘CRM 솔루션’에서 ‘매출 성장 파트너’로, 더 깊고 넓어진 2025년
2025년은 리캐치 팀에게 “더 깊이, 더 넓게” 움직인 한 해였어요. 스타트업의 첫 CRM으로 시작한 리캐치는 이제 CRM과 그로스 패키지를 통해, 마케팅부터 세일즈까지 매출 성장의 전 과정을 함께 해결하는 파트너로 역할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CRM 솔루션’을 넘어 ‘매출 성장 파트너’로 도약한 리캐치의 2025년, 그 변화의 과정을 돌아보는 Re:view 2025 [리캐치 연말결산]을 시작합니다!
연말결산 미리보기
1.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기업들이 선택한 리캐치
숫자로 증명된 2025년 리캐치의 성장

- 2025년, 리캐치는 연초 대비 실월 매출 5.7배 성장과 함께 손익분기점 가시권에 진입했어요.
- 한화비전, KT알파, LG유플러스 등 산업을 이끄는 기업부터 각자의 시장에서 기준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팀들이 리캐치와 함께 매출 구조를 설계하고 있어요.
2025년 리캐치는 고객의 문제를 더 깊이 들여다보고, 해결의 범위를 보다 넓혔습니다. 그 결과 연초 대비 월 매출 5.7배 성장, 그리고 운영 손익분기점 가시권 진입이라는 성과로 이어졌어요. CRM을 만들며 축적해온 수많은 사용 맥락과 데이터를 통해 B2B 매출 조직이 실제로 성장하는 지점을 다시 정의할 수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리캐치는 세일즈 CRM을 넘어 마케팅 CRM으로 영역을 확장했고, 리드가 만들어지기 전 단계까지 책임지는 그로스 패키지를 통해 마케팅부터 세일즈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출 성장을 가로막던 병목을 앞단부터 풀어낸 이 변화는, 고객사들의 성과로 증명되고 있어요.
한화비전, KT알파, LG유플러스처럼 대한민국의 산업을 지탱하는 기업부터, 링글, 풀리오, 한국능률협회, 브이디로보틱스, 위존처럼 각자의 시장에서 기준을 만들어가는 기업까지. 다양한 조직이 리캐치와 함께 매출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있어요.
2. 고객들이 리캐치로 만들어낸 가능성

- 지난 한 해 동안 리캐치에서 총 23만 8천 건의 영업 기회가 시작되었어요.
- 미팅 → 리드 전환 속도는 25초로, 전년 대비 29% 단축됐어요.
- 리드 → 클로징 전환율*은 4.04%를 기록했어요. (B2B 업계 평균: 2~3%)
- 이메일 캠페인 기능 출시 이후, 리캐치에서 발송된 메일의 평균 오픈율은 벤치마크 대비 3배 이상인 42%, 그 중 최고 오픈율은 무려 69%을 기록했습니다.
- 리캐치를 통해 총 1,095억원의 잠재 매출을 만들어 냈어요.
*리드의 클로징 전환율: 리드가 영업 기회로 전환된 이후 최종 계약까지 전환되는 비율
지난 한 해 동안 리캐치에서 시작된 영업 기회는 총 23만 8천 건에 달했습니다. 리캐치의 강점이었던 미팅 → 리드 전환 속도 역시 전년 대비 29% 단축되며, 평균 25초라는 기록을 남겼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커피를 한 모금 마시는 짧은 시간 사이 새로운 영업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속도는 곧 성과로 이어졌어요. 리캐치를 통해 유입된 리드는 더 빠르게 연결되고, 더 정확하게 대응되면서 리드 → 클로징 전환율은 업계 평균 벤치마크인 2~3%를 뛰어 넘었습니다. 이는 리드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구조가 매출 성과로도 직결된다는 걸 증명하기도 해요.
고객과 고객 사이의 접점 또한 한층 넓어졌어요. 이메일 캠페인 기능 출시 이후, 리캐치에서 발송된 메일의 전체 평균 오픈율은 42%, B2B 기업 메일의 벤치마크 수치인 11~12%에 대비해 3배 이상 높은 수치예요. 이런 흐름이 모여 리캐치를 통해 성사된 계약 규모는 잠재 매출 1,095억 원에 달해요. 파이프라인에 담긴 가능성이자, 고객들이 리캐치를 통해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3. 고객의 목소리에서 시작되는 “리캐치 CRM”

- 지난 1년 동안 107번의 기능 업데이트와 259건의 VoC 해결을 통해 더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어요.
- 모든 업데이트는 ‘더 적게 일하고, 더 잘 성과 내는 매출 조직’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리캐치는 고객이 실제 업무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반복되는 병목을 해소하는 데 집중해왔어요. 모든 기능은 실제 고객 및 잠재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B2B 매출 조직이 덜 일하고, 더 성취하도록 돕기 위해 설계했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1년 동안 리캐치 CRM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리캐치 제품 팀이 특히나 공을 들여 만들었던 2025년의 주요 기능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메이커가 직접 꼽은 ‘이 기능’을 주목해 주세요!

1. 올해의 기능: 이메일 캠페인
“리캐치에 ‘마케팅 CRM’의 정체성을 더해준 일등 공신이에요.”
B2B에서 리드를 확보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확보한 리드의 온도를 높여 영업 기회로 육성시키는 일입니다. 하지만 많은 CRM은 ‘관리’에만 집중되어 있어, 리드와의 실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별도의 이메일 마케팅 툴을 써야 했죠.
이메일 캠페인 기능은 리캐치 안에서 리드 수집 → 너처링 → 영업 기회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잠재 고객과 꾸준히 연락하고 관계를 쌓아나가는 것이 너처링의 핵심이니까요. 현재 하루에만 리캐치에서 5,000건이 넘는 메일이 발송되고 있어요. ‘이메일 캠페인’ 자세히 알아보기 →
2. 고객이 가장 놀란 기능: 고객 여정 데이터
“고객 여정의 해상도를 높이고, B2B 마케팅 채널의 성과를 증명하는 일. 리캐치 폼을 쓰면 가능합니다.“
‘고객 여정 데이터’는 고객 뿐만 아니라 리캐치의 팀원들도 정말 만족하는 기능이에요.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기능의 만족도를 평가하는 ‘스윗 오렌지 지수’에서 마케팅 팀원들의 높은 당도를 기록했는데요. 바로 B2B 마케터가 늘상 고민하는 “이 리드가 어디서 왔지?”라는 질문의 해결책이 되어주는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고객 여정 데이터는 리드가 어떤 페이지를 거쳐 유입됐는지, 어떤 경로가 실제 매출로 이어졌는지를 한눈에 보여줘요. 광고비는 쓰고 있지만 실제 성과를 증명하기 어려웠던 영역을, ‘감’이 아닌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게 되죠. 고객들이 리캐치 폼을 써야 하는 이유를 물으면, 이 기능을 보여드려요. ‘고객 여정 데이터’ 자세히 알아보기 →
3. 가장 공들인 기능: 더욱 편리해진 리드 대량 업로드
“CRM은 리드 업로드(임포트)와 마이그레이션(정보 이동)이 가장 쉬워야 한다는 철학으로 만들었어요.
많은 문의가 있었던 기능인 만큼 기획부터 개발, 그리고 리캐치의 강점인 UX까지 세심하게 공들여 구현했습니다. “
CRM 도입이 실패하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번거로움’입니다. 복잡한 엑셀 포맷부터 까다로운 필드 매핑, 반복되는 오류 수정까지. 입력 절차가 많을수록 사용자는 지치기 마련이죠.
이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리캐치는 불필요한 허들을 완전히 없앴습니다. 엑셀이나 csv 파일을 업로드할 필요 없이, 드래그와 복사–붙여넣기만으로 대량 리드를 업로드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했어요. 데이터 입력에 드는 에너지를 최소화해 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쉬운 업로드 환경을 구현했습니다. ‘리드 대량 업로드’ 자세히 알아보기 →
🎉 소소하지만 어쩌면 가장 리캐치다운 기능: 클로징 빵빠레
“소소한 기능같지만, 리캐치가 지향하는 CRM을 가장 잘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딜의 상태가 ‘클로징’으로 바뀌는 순간 화면에 터지는 빵빠레, 경험해 보셨나요? CRM은 단순히 관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성과를 만드는 도구라는 리캐치의 철학을 담고 싶었어요. 실무자가 매일 열어보고 싶은 툴, 고객들의 성과에 함께 기뻐하는 CRM이 되었으면 해요.
4. CRM을 넘어 리드의 획득을 돕는 “그로스랩(Growth Lab)”

- 전담 조직인 그로스랩을 중심으로 16개 기업의 웹사이트와 디지털 여정 개편을 함께하고,
- 107편의 SEO 기반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며 잠재 고객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구조를 설계해왔어요.
- 그로스 패키지 만족도 NPS(순고객추천지수)*에선 85점을 기록하며 결과물과 고객 만족도 측면에서도 성과를 증명했어요.
*일반적으로 NPS 50점 이상은 ‘우수’, 80점 이상은 세계적 수준(World Class)으로 평가되며,
애플,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의 평균 NPS는 50~80점대로 형성되어 있다.
리드가 없으면 CRM은 빈 그릇에 불과하죠. 2025년, 리캐치는 이 한계를 넘기 위해 ‘관리’ 이전 단계인 잠재 고객 획득 단계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했고,B2B 마케팅을 전담으로 연구하는 조직, ‘그로스랩’을 신설했습니다. 해결하는 문제의 범위는 리드 관리에서 리드 생성으로, 문제를 푸는 공간은 CRM 안과 CRM 밖 두 곳 모두로 확장했어요. 매출 성장을 가로막던 병목을 더 넓은 범위에서, 더 근본적으로 풀어내기 시작한 거죠.
📍리캐치 그로스랩, 그로스 패키지는 무엇인가요?
리캐치는 B2B 마케팅과 세일즈만을 연구하는 전문가 조직, ‘그로스랩’을 운영하고 있어요. 유수의 B2B 기업과 함께 매출 성장 전략을 개발하고 실행하며, 고객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로스 패키지’는 그로스랩의 연구를 바탕으로, CRM을 더 잘 활용하기 위한 출발 지점부터 함께하는 서비스예요. 많은 B2B 매출 조직으로부터 “CRM은 좋은데, 그 안에 넣을 리드가 부족해요”라는 고민을 들으며, 웹사이트 개편, SEO 기반 블로그 콘텐츠, 리드마그넷·ABM 캠페인까지 잠재 고객이 자연스럽게 유입되고 전환되는 구조를 그로스랩에서 직접 설계·운영하는 전문가 서비스입니다.
실제 사례로 보는 그로스 패키지가 만든 변화

- 기존 마케팅 캠페인의 낮은 전환율에 고민이 있던 국내 클라우드 기업 3사 A사는,
- 8배 높은 전환율로 고품질 리드(임원 및 중간결정자)를 한 달만에 105건 만들어냈어요.
- 📙비결이 궁금하시다면? ABM 성공 방정식 알아보기 →📙
- 온라인상에서 존재감이 낮았던 국내 시설관리 1위 중견기업 B사는,
- 블로그를 처음 구축하고 한달만에 AI 인용 수 8회, 논브랜드 키워드 472개를 획득했어요.
- 기술력은 충분했지만 기업 신뢰를 설명할 콘텐츠가 부족했던 국내 영상·보안 분야 대기업 C사는,
- 내부 팀원 인터뷰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전문성 인식을 강화했어요.
그로스 패키지는 단순히 ‘마케팅 대행’이 아니라, CRM으로 쌓은 데이터와 현장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의 가장 앞단부터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리캐치의 출발점입니다. 2026년의 리캐치는, 문제는 더 앞에서부터 바라보고, 해결은 더 끝까지 책임지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5. 58만 번의 연결, 콘텐츠로 증명한 리캐치의 존재감
한국에서 B2B CRM과 인사이트를 찾을 때, 가장 먼저 만나는 이름

- 리캐치 블로그의 조회수는 58만회로 전년 대비 69% 성장, 신규 방문자는 21만명을 넘어서며,
- 국내 주요 B2B CRM 서비스 중 트래픽 점유율 1위를 기록했어요.
- 실무자가 저장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에도 집중한 결과, 총 9,917회의 다운로드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로스 패키지를 통해 고객사의 웹사이트와 콘텐츠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B2B 매출 조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도 꾸준히 만들어왔어요. B2B 영업과 마케팅을 고민하는 실무자가 검색창에 무엇을 입력하든, 그 여정에서 리캐치를 마주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였고, ‘콜드메일’, ‘B2B 마케팅’, ‘영업 파이프라인’ 등 실무자의 실제 고민이 담긴 594개의 키워드 에 대해 리캐치가 시행착오를 줄이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다만, 조회수는 시작일 뿐 실제 업무에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나가는 수많은 정보 중 하나에만 그치고 말겠죠. 그래서 리캐치는 읽고 끝나는 콘텐츠가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자료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쓸모 있는 길잡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총 9,917회의 다운로드를 만들어냈고,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2배 더 파는 기업의 모든 것 리포트북’은 9개월 만에 5,224회의 다운로드를 기록했어요.
2025년, B2B 현업자가 주목한 인기 콘텐츠🏆

- 2025 인기 콘텐츠 TOP 3
1. B2B 이메일 마케팅의 비밀 “내가 믿고 먹는 음식을 소개하는 마음으로”
2. GEO란? SEO와 무엇이 다를까? AI마케팅으로 챗GPT에 내 글 뜨는 법
3. KT알파 | 13년차 베테랑 영업인이 말하는 CRM, 국내 CRM 리캐치 후기
이메일 마케팅과 GEO는 역시 마케터라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주제였죠. “이메일은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데이터와 실제 경험으로 증명하며, 이메일 마케팅으로 고민하던 많은 실무자에게 하나의 기준이 되어줬어요. 검색하면 나오는 시대에서, AI가 답해주는 시대로 넘어가는 변화 속 B2B 마케터가 반드시 준비해야 할 미래 전략을 다룬 GEO 콘텐츠 역시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 하나, 지난해 토스페이먼츠에 이어 올해는 KT알파의 사례가 많은 분들의 선택을 받았는데요. “대기업은 CRM을 어떻게 쓰고 있을까?”라는 질문에 가장 현실적인 답을 담은 이야기였어요. 혹시라도 아직 살펴보지 않은 내용이 있다면, ‘2025 베스트 콘텐츠’에서 확인해 보세요. 올해의 전략과 방향을 정리하는 데 작은 힌트가 되면 좋겠습니다.
6. 경험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콘텐츠, 이벤트&강연

- 총 28회의 이벤트 및 강연을 통해 월 평균 2.3회, B2B 실무자와 리더들을 직접 만났어요.
- 누적 2,288명의 현업자가 참여했고, 평균 만족도는 9.4점을 기록, 100명 중 94명의 참여자가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작년 8월 여름을 장식한 리캐치 VIP 프라이빗 세미나에선 삼성SDS, LG U+, NHN클라우드 등 고객사 리더들과 함께 B2B 마케팅, 세일즈의 방향성과 AI 전략에 대해 다뤘어요. 지난 11월, 다가오는 겨울의 한기를 잊을만큼 뜨거웠던 B2B 웹사이트 웨비나에선 무려 1,700건이 넘는 질문과 토론이 오가기도 했죠.
2026년 첫 세미나는 2월 5일(목) 예정되어 있어요. 감과 개인기에 의존하지 않는 플레이북을 만들고 싶은 매출 조직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새해 전략의 돌파구를 찾고 계신다면, [AI 시대, 매출조직 3배 성장을 위한 마케팅·세일즈 시스템] 세미나에서 만나요!
마치며: 더 많은 기업이 ‘깊이, 또 넓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25년의 리캐치는 문제를 더 깊게 들여다보고, 그 해결을 더 넓은 범위까지 확장하며, 변화를 고객의 성과로 증명해 온 한 해였어요. 현장의 질문에서 출발해 막연한 고민을 실행 가능한 구조와 결과로 남기는 것, 그 역할에 꾸준히 집중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함께해 주신 모든 고객사와 파트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고민과 선택, 그리고 솔직한 목소리 덕분에 리캐치는 한 해 동안 더 깊고 넓어질 수 있었습니다.

2026년에도 리캐치는 B2B 팀의 매출 성장 파트너로서, 더 많은 기업이 깊이 있는 고민을 하고, 더 넓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 여정을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Re:view 2025는 여기서 마칩니다!
그럼, 2026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Happy Re:catch Year! 🎊
